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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전도연 순회예배등 활성화 하기로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06

지난30일 김제학동교회서 실행위

 합동 전북지역 남전도회 연합회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를 주제로 지난 30일(토) 오전 김제 학동교회(장성민 목사)에서 실행위원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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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전북남전도회 연합회는 지난 30일 김제학동교회에서 실행위원회를 열고 맡겨진 사역을 활성화 시키기로 결의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유인성 장로(학동교회) 사회로 명예회장 양기호 장로(전주팔복교회)가 기도하고 장성민 목사(학동교회) “예수로 엮인 삽겹줄”를 주제로 설교했다.

 2부에서는 회장 정삼영 장로(이리남부교회) 사회로 순회예배를 비롯 전도 세미나 및 찬양간증집회, 회원 단합체육대회, 교도소 방문 전도대회, 성탄기념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위로회, 사랑의 쌀 나눔 등의 사업을 활성화 시키기로 했다. 

회장 정삼영 장로는 “연합회 목적이 복음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 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주어진 역할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귀하신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더욱 힘을 합하여 맡겨 주신 사명을 완수하며 더욱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심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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