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전북노회 여전도연 바자회 개최 > 교계

본문 바로가기

교계

교계

합동 전북노회 여전도연 바자회 개최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06

6일 전주장동교회서

 합동 전북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옥란 권사)가 6일 전주장동교 회에서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해외선교사 지원과 미자립교회 후원, 전도 및 구제 사역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김옥란 회장은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섬기고 선교 사역에 동참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성도들과 지역교회 가 관심을 갖고 기도와 협력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북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그동안 지역교회와 협력하며 선교와 봉사 사 역에 힘써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나눔과 섬김의 의미를 담아 준비하고 있다. 

img_20260606071246.jpg


여전도회연합회 부장 백근기 목사(선교중앙교회)는 “전북노회 여전도회연 합회가 뜻깊은 사역을 위해 마음을 모으게 됐다”라며 “지역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바자회에서는 김밥과 떡볶이, 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김치, 꿀, 멸치 조림, 의류 등 여러 판매 물품이 준비 될 예정이다. 

한편 전북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교회 안팎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섬김의 사역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임채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