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신임회장에 정회웅 장로 선출
합동 이리노회 장로부 노회장회는 친교 오찬모임을 지난 13일(월) 시내 모 음식점에서 열고 모임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리노회 역대 장로부 노회장회는 2023년에 중단되었다가 장로 총대와 장로회원의 권익 보호와 활성화, 노회 발전과 개선방안을 의논하는 한편 그 동안의 수고와 헌신을 위로하며, 친교 단체로 운영하기 위하여 다시 모임을 갖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회웅 장로(이리어양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하고 총무에 조환구 장로(이리고현교회), 회계에 조수현 장로(기쁨의교회)로 실무진을 구성하여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장로부 노회장회는 앞으로 노령회원 참여 독려와 춘기 야유회, 장로 총대 청원, 이리노회 역사위원회 설치, 해당 장로 애경사에 참석하여 축하와 위로의 자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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