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전주태평교회서 본선
도내 기독청소년들의 대표적인 달란트 경연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YFC 청소년 예술제’가 올해도 열린다.
지난 80여 년간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온 국제 청소년 선교 단체인 YFC(Youth For Christ, 십대선교회) 전주지구가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주최해 온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계발하여 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자로 서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기독교적이고 건전한 문화를 형성함으로 확신 있는 믿음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본선 대회는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예선발표: 5월 22일(금) 15:00△ 본선모임: 5월 30일(토) 10:00~12:00△ 본선대회: 6월 13일(토) 15:00 시, 전주태평교회에서 진행된다.
고등 학생 이하의 기독 어린이,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독창, 중창, 찬양팀, 워십댄스, 5분 스피치, 연주 등 6개 부문 경연이 진행된다.
우수한 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38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이끌고 있는 전주YFC이 사장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들의 믿음을 선포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라며 “이번 청소년 예술제를 통해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진정한 예배자로 세워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청소년 예술제 참가 문의는 010-9691-1091 또는 yfckorj@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다.
△접수기간: 5월 19일(화) 18:00
/장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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