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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두차례씩 선교지 탐방할 것”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4-11

목회뱅크와 전북목회자 포럼 통합

 이동춘 목사가 익산과 군산에서 설립 한 목회뱅크와 전북목회자 포럼이 목 회뱅크로 통합하고 지난 6일(월) 익산 예수교회(이동춘 목사)에서 통합 감사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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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뱅크와 전북목회자포럼이 지난6일 통합 감사예배를 드리고 사역을 넓혀가기로 했다.

목회뱅크는 26년 전 당시 갈릴리교회에서 설교뱅크로 시작되어, 목회자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장했고 이동춘 목사의 은퇴로 갈릴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송흥준목사가 이어받아 운영해 왔다. 

전북목회자 포럼은 이동춘 목사가 군산에서 목회를 시작하며 설립한 단체 로 이 목사가 익산으로 목회지를 옮기며 운영해오다 이번에 목회뱅크로 다시 통합하게 됐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 모임을 갖기로 한 목회뱅크는 이동춘 목사를 이사장으 로 추대하고 이사회와 실행위원으로 재정과 실무를 나누어 사역을 넓혀 가 기 위해 문영만 목사(영천교회)를 회장으로 신임원을 구성했다. 

목회 뱅크는 앞으로 다양한 강사진을 초청하고, 고민과 어려움이 있는 목회 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나누고 아픔과 어려움을 토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회뱅크 이사장을 맡은 이동춘 목사 는 “처음 시작과 통합하는 자리에 세 워주심이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서로 하나가 될 수 있어 감 사드린다. 목회뱅크는 전통을 살려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목회뱅크 회장을 맡은 문영만 목사는 “힘들지만 매주 모여 섬김의 자리를 만들어가며, 1년에 2차례 선교지를 탐방 할 수 있도록 계획하며 목회뱅크가 위로의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정도영 목사(전북목회자 포럼 총무) 인도로 김성수 목사(목회뱅크 서기) 대표기도, 문영만 목사(목회뱅크 회장) 특송, 장미선 목사(전북목회자 포럼 이사) ‘택함 받은 종’제목의 설교와 기도, 이동춘 목사(전북목회자 포럼 이사장) 인사 후 송부남 목사(목회뱅크 회원) 축도로 마쳤다. 

목회뱅크 실행위원 △회장 문영만 목사△부회장 조영주 목사△서기 김성수 목사△부서기 양성은 목사△회계 김상길 목사△총무 정도영 목사△부총무 송흥준 목사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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