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신임회장에 박성훈 집사 선출
고신 전북노회 전북교회학교연합회는 2026년 신년 교사세미나 및 정기총
를 최근 서신제일교회에서 열고 박성훈 집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박성훈 집사는 “각 교회의 상황 과 형편은 다르지만, 다음 세대를 향
한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서로를 격려 하고 연결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
한다”라고 밝혔다.
1부 예배는 회장 고찬미 권사 사회로 회계 천수진 권사 기도후 이진화 목
사가 ‘온전한 선생이 됩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후 총무 박성훈
집사의 광고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열린 강의 시간에서는 탁병호 목사가 강사로 나서 ‘주님, 여기 계시니’
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교회 학교 사역에 헌신해 온 10년 이상 근속 교
사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박성훈 집사(샬롬교회)△부회장 김선옥 집사(전주
성도교회)△총무 김미진 집사(대양교회) △협동총무 강은주 집사(전주인후
교회), 한흥성 권사(샬롬교회), 최은정 권사(이리선교교회) △서기 전하영
교사(대양교회)△회록서기 송은혜 집사(샬롬교회)△회계 이지현 집사(왕궁
중부교회)△부회계 이우원 안수집사(서신제일교회)△자문 고찬미 집사(왕
궁중부교회)
/임채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