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전주YFC(십대선교회: 이사
장 김복철 목사)에서는 교회 중고등부 사역의 부흥을 위한 ‘청소년 사역 세
미나’를 개최한다.
하늘 아야기를 입혀주는 교사(이지원 목사), 삶의 자리 이해와 성경적 메시
지,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는 공동체(김지용 목사), 청소년 사역 부흥 전략
(이호택 목사) 등 중고등부 사역을 새롭게 디자인 하고 사역의 본질을 도전
하는 실질적인 강의로 진행된다.
전주YFC 대표 이호택 목사(전주영생고 교목, 전주태평교회)는 “사회와 세
대의 급격한 변화와 탈종교화로 인해 청소년 사역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
만 한국의 기독교 초기인 1900년대 1% 미만의 기독교 인구에서도 한국교
회는 놀라운 부흥을 경험하였다”며 “부흥은 꿈꾸는 자들에 의해서 언제든
지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기에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를 책임질 젊은이들을 키워내는 사역은 결코 멈출 수 없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주영생고의 협조로 학교 회의실에서 진행하며 등록비는
3만 원이고 자료와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등록 전주YFC 전화 010-9691-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