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신임회장에 이주복 장로 추대
기성 전주지방장로회는 지난 10일 인 후동성결교회에서 제53회 정기총회
를 열고, 회장에 이주복 장로를 추대했다.
기성 전주지방장로회는 지난 10일 인후동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주복 장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직전 회장 이태영 장로 기도, 서기 신현식 장로 말씀 봉독 후 지방회장 홍용
휘 목사(두암교회)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이주복 장로는 취임사에서 “귀한 전통을 충실히 계승하고 하나님을 온
전히 신뢰하며, 58개 지교회의 평강과 부흥을 위해 겸손히 묻고 배우며 섬
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원 △회장 이주복 장로(인후동교회)△부회장 김영권 장로(태평교회),
최성선 장로(정읍교회), 장종원 장로(상삼)△총무 신현식(상삼교회)△서기
조인환 장로(줄포중앙교회)△부서기 김점석 장로(정읍교회)△회계 강국현
장로(태평교회)△부회계 김희권 장로(인후동교회)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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