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장로연 산년하례예배
익산시장로연합회도 지난 6일 오전 6시 ‘오직예수! 익산은 주님의 땅!’을
주제로 청소년수련관에서 신년하례회 및 645회 조찬 기도회를 열었다.
익산시장로연합회가 지난 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645회 조찬기도회를 드렸다.
예배는 회장 성도경 장로(신성교회) 인도로 한영숙 목사(하늘비전교회)가
‘조국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익산장로합창단 찬양 후 이진상 목
사(새롬교회)가 ‘골리앗을 넘어서라’ 주제 설교를 통해 “내 힘으로 도저히
넘어서기 힘든 것을 골리앗 이라 하는데 우리 삶 속에서도 거대한 골리앗
앞에 무너지고 있다. 2026 년에도 골리앗 앞에 서 있다. 골리앗을 넘어서지
못하면 무너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이길 힘을 주시기 원하시
지만, 한 번의 믿음으로 될 수 없으며 끈기가 있어야 한다. 신앙은 등수가 아
니라 끝까지 버티는 것이다. 거대한 골리앗 앞에 영성으로 바로서 승리하
는 장로회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기풍 장로(이리남중교회) ‘이 고장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 하
고 서석봉 장로(기쁨의교회) 헌금기도와 최윤호 장로(이리한빛교회) 광고
후 이진상 목사 축도로 마쳤다.
2부 인사회 시간에는 김준기 장로(용기교회)가 참석자를 소개한 후 회장 성
도경 장로가 인사말을 통해 “56년을 변함없이 매달 조찬 기도회를 통해 조
국 통일과 평화를 위하여 기도 하고 또 이 고장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던, 그 모든 기도가 하나님의 은혜로 응답받기를 간절히 소망
한다.
지금까지 아름다운 전통을 통해 모범을 보이신 선배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
리며 이 믿음의 유산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
다.
익산시기독교연합회장 박종범 목사 (여산교회) 격려사 후 연합회 역대 회
장과 임역원 인사 시간을 갖고 김규태 장로(영생감리교회) 조찬 기도로 마
쳤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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