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연 대산교회서 23회 정총
고창군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6일(화) 오전 10시 30분 대산교회에서 제23
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준수 목사를 선출했다.
고창군기독교연합회가 대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박준수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 하며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박준수 목사 사회로 찬송 28장을 부르고 부회장 곽
희매 목사(동산교회) 기도, 서기 전수영 목사(원천교회) 사 7:14 성경봉독
후 회장 주경만 목사(석남교회)가 ‘약속의 이름, 임마누엘’을 주제로 설교했
다.
예배는 직전회장 장철구 목사(선동중앙교회) 축도로 마쳤다. 이날 신임회
장 박준수 목사는 “연합회 회장으로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존
경하는 연합회 회원들과 힘을 모아서 지역 교회들이 하나 되어 복음의 빛
과 사랑을 전하는 일에 힘쓰겠다.”라며 “고창군과 이웃을 섬기며 지역 사회
와 교회의 성장을 도모하는 연합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와 협력을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박준수 목사 (대산교회)△수석부회장 김선우 목사
(흥덕제일교회)△부회장 곽희매 목사 (동산교회), 나관성 목사(순복음구시
포교회), 김범대 장로(오산교회), 김성태 장로(덕암교회), 정재형 장로(해리
중앙교회)△총무 전수영 목사 (원천교회)△ 서기 정종윤 목사 (성송서부교
회)△부서기 윤보열 목사 (삼광침례교회)△회계 최용원 장로 (공음교회)△
부회계 윤창민 장로 (성내교회)△감사 김성식 목사(제자들교회), 정재형 장
로(해리중앙교회)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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