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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축복 예배의 자리에 있겠다”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29 조회 83 댓글 0

익산시목회, 최정호 당선인 초청

 익산시목회자협의회(이하 시목회)가 지난 18일(목) 오전 06시 30분 6월 월 례 조찬기도회를 익산시청에서 최정호 시장 당선인을 초청하여 익산시기독교 연합회 주관으로 드렸다. 


예배는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연합회 총무 유한수 목사(이리신일교회) 사회로 서기 임연희 목사(여산제일교회) 기도, 회계 정종원 장로(기쁨의교회) 성경 봉독, 드림합창단 ‘나의 영원하신 기업’ 특송 후 회장 박종범 목사(여산교회)가 ‘우리가 담대히 원하는 바’를 주제로 “지난 10년 동안 정헌율 익산시장이 수많은 위기와 변화 속에서도 담대하게 익산시라는 바통을 쥐고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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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목회가 익산시기독교연합회와 함께 정헌율 시장과 최정호 당선인을 초청하여 6월 월례 조찬기도회를 드렸다.

이제 그 영광스러운 바통을 이어 받는 최정호 시장 당선인도 동일한 ‘하늘의 담대함’을 함께 하시기를 축복한다. 익산시를 향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솔로몬에게 주셨던 지혜와 다윗의 담대함이 당선인의 발걸음마다 함께하실 것이다.”라고 설교를 전했다. 

이어서 임재홍 목사(황등평화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종봉 목사(신 남교회) ‘익산시 발전과 시장 당선인과 공직자를 위해’, 이기풍 장로(이리남중교회) ‘교회 부흥과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 후 윤광석 목사(이리어양교회) 광고 후 김성기 목사(이리동부교회) 축도로 마쳤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도하며 앞만 보고 달렸다. 어려웠던 일들이 있는 중 에 목사님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헤쳐 나갈 수 있었다. 미흡한 시정들은 최종호 당선인이 잘 이끌어갈 것이다. 익산 교계와 목사님들의 기도가 필요하며, 익산시가 성시화에 한 발짝 앞당기는 기회가 되고 새로운 희망을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인사했다. 

최종호 익산시장 당선인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자리가 되어 감사하다. 시 목회에 빠지지 않고 예배의 자리에 있겠다. 익산 발전을 위해 시장부터 솔선 수범하고 더욱 발전하는 익산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익산시목회장 전춘식 원로목사(보광 교회)는 “전국에서 친구끼리 바통터치를 하는 일은 전무후무한 기쁨이 있는 자리이다. 시정을 위해 헌신한 정헌율 시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롭게 시민들의 기대에 부담을 안고 당선된 당 선인을 축하하는 자리가 예배의 자리가 되어 감사드린다. 

이번 조찬기도회는 단순한 기도회가 아니라 익산시 화합과 발전을 위한 귀한 자리에 하나님 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복음화율이 높은 익산시에서 기도와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는 귀한 시간이 익산시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 도약하 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헌율 익산시장과 최종호 익산시장 당선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김미숙 목사(주동행교회)가 폐회 및 조 찬을 위해 기도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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