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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과 전북성시화, 고창선포식행사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10-07 조회 250 댓글 0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재신 목사. 이하 전북성시화)은 지난 9월 

19일(금) 제7차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단(단장 황호수 목사) 고창선포식

을 고창군청 앞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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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9월 19일 고창군청앞에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단과 함께 고창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제7차 국토순례는 차별금지법 반대 지역선포식 및 순교지 특별기도

를 함께 전개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창선포식은 고창성시화 회장 오동혁 목사(성복교회) 인도로 1부 예 

배를 시작, 전북성시화 서기 박재인 목사(전주전미동교회) 기도, 전북성시

화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전주양정교회) 설교, 대전성시화 대표회장 류명

렬 목사(남부교회) 축도로 마쳤다. 

이어서 열린 2부 선포식은 전북성시화 상임본부장 최정호 목사(김제예수사

랑교회) 사회로, 전북성시화 공동회장 강희관 목사(군산사랑이꽃피는교

회) 환영사, 류명렬 목사 축사, 순창성시화 회장 전영기 목사(내월교회) 목

회자 발언, 국토순례단장 홍호수 목사 거룩한방파제 소개, 거룩한방파제 국

토순례단에서 고창성시화 회장 오동혁 목사에게 깃발 전달 후 대표회장 박

재신 목사가 국토순례단장 홍호수 목사에게 헌금을 전달하고 사회자의 내

빈소개 후 공동회장 강희관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마쳤다.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는 지난 9월 1일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서 시작해 지난 26일(금) 전남 신안 문준경 전도사 기념관을 끝으로 

총 561km 대장정의 국토순례길을 마쳤으며 서울, 경기, 충남, 전북, 전남 

지역을 통과하면서 각 지역 교회와 함께 차별 금지법 입법제정 반대에 대

한 지역교회 선포식을 진행했다.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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