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각 교단의 노회마다 가을철 정기회가 계속돼 새 임원 선출과 목사 임직식 등이 진행됐으며 예배와 함께 성찬식도 열렸다.
예장통합 전주노회(노회장 이보운 목사) 제41회 정기노회가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주제로 지난 17일과 18일에 전주동신교회(담임 신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전주노회는 이번 정기노회에서 임기수 목사(예일교회)를 신임노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임원들을 새롭게 구성했다. 노회장 임기수 목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1999년도에 부회록서기와 2003년도에는 최임곤 목사님께서 노회장을 섬기고 계실 때, 회의록서기로 섬긴 바 있다. 이후 13년의 세월이 흐른 지난해 부노회장으로 선출돼 오늘에 이르렀다”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했지만 한국교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특히 동성애와 이슬람, 이단들의 득세가 한국교회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고, 동료 목회자들이 섬기고 있는 개척교회등 미자립교회에 어려움들이 많다”며 “겸손히 임원들과 함께 섬기도록 하겠다. 격려와 함께 기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이보운 목사 사회, 부노회장 김성철 장로 기도, 부노회장 임기수 목사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제목 설교, 성찬식은 집례 이보운 목사, 전노회장 한홍석 목사축도와 서기 최환규 목사 광고로 마쳤다. 목사 임직예식은 임기수 목사 사회, 전노회장 최원탁 목사 기도, 전노회장 유지영 목사 ‘지혜로운 목사’ 제목 설교, 임기수 목사 서약, 전노회장 백남운 목사 안수기도, 임기수 목사 선포와 예복착용, 전노회장 신정호 목사 권면, 전노회장 최임곤 목사 축사와 임기수 목사 임직패증정, 김창규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신임원. ▲노회장 임기수 목사(예일교회) ▲목사부노회장 임현희 목사(팔복산교회)▲장로부노회장에 김기수 장로(신일교회)▲서기 조진현 목사(새힘교회)▲부서기 홍대규 목사(풍성한교회)▲회의록서기 지갑산 목사(예영교회)▲부회록서기 김진희 목사(중앙동교회)▲회계 박강수 장로(남성교회)▲부회계 이상호 장로(완산교회).예장합동 북전주노회(노회장 윤정희 목사) 제84회 정기회가 지난 17일 삼례동부교회(담임 이강률 목사)에서 열렸다.
북전주노회는 이번 정기회에서 개회예배와 회무처리, 한성덕 목사 은퇴식과 김광종 목사와 이광복 목사 목사 임직식, 이헌구 전도사와 김경식 전도사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윤정희 목사 사회, 부노회장 이순오 장로 기도, 윤정희 목사 ‘사랑’ 제목설교, 열린문교회 이광우 목사 축도로 마쳤다.성찬식은 한성덕 목사 사회, 이준선 장로 기도,한성덕 목사 ‘화목하는 그리스도인’ 제목 설교가 있었다. 회무처리에서는 양성원 목사(고산읍교회), 이택남 목사(전주열린문교회) 신입회원 서약 등을 가졌다. 목사은퇴식과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식은 윤정희 목사 사회, 서기 공인식 목사 기도, 증경노회장 이병선 목사 ‘사람을 앞세우는 목회자’제목 설교에 이어 목사 은퇴식은 원호부장 이석윤 목사 은퇴기도, 원호부서기 권순철 목사 약력소개, 윤정희 목사 은퇴기념패 전달, 이정연목사 격려사, 한성덕 목사 답사로 진행됐다. 강도사 인허식은 윤정희 목사 사회, 서기 공인식 목사 인허대상자 호명, 부노회장 이명렬 목사 인허기도, 윤정희 목사 공포, 증경노회장 임건호 목사 권면과 함께 이어진 목사 안수식은 윤정희 목사 사회, 서기 공인식 목사 호명, 증경노회장 정상준 목사 목사 안수기도, 증경노회장 공정용 목사 권면, 김광종 목사 축도등 순으로 진행됐다.
예장합동 군산노회는 지난 17일 군산드림교회에서 정기노회를 열고 회무 처리와 함께 목사임직식 등을 가졌다.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김동곤장로 장로 사회로 회계 박종채 장로 기도, 부노회장 정진관 목사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제목의 설교 후 노회장 김봉엽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무처리 후 3부 강도사 인허식은 노회장 김봉엽 목사 사회로 구자본 장로 기도에 이어 노회장이 4가지 서약을 받고 공포후 강도사 인허증을 수여했으며 백종성 목사와 한바울 목사의 권면이 있었다.이어진 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김봉엽 목사 사회, 김철호 목사의 기도, 김대석 목사 ‘예수님을따르자’란 제목의 설교후 박재정, 이승희씨로부터 7가지 서약을 받고 영생교회 이대수 목사가 안수기도후 노회장이 공포한 후 청빙서를 교부했다. 이어서 강계선 목사의 권면, 주경민목사의 격려사, 드림교회 임만호목사 축사가 이어졌다. 회무처리에서는 각 부 보고에 이어 각 교회 중직자들의 총회 LMTC 군산지역 참여교육을 강요하지 않기로 했다.
예장합동 군산동노회는 지난 17일 오전10시 군산중앙교회(담임 박정동 목사)에서 목사회원 33명과 장로회원 21명등 모두 54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78회차 추기 정기노회를 개회했다.예배는 노회장 최해권 목사가 “자기를 발견하자”를 제목으로 설교하고 구암교회 김영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성찬예식은 중앙교회 박정동 목사의 집례로 “충실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자”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최해권 목사의 사회로 이승환목사(성산교회), 전계룡 목사(기쁨의교회)가 안수를 받았다.
예장통합 군산노회 제79회기 정기총회 총대 178명 참석한 가운데 성원교회(담임 : 강무순 목사)에서 지난 17일 열렸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호성 목사의 인도, 부노회장 김수현 장로 기도, 한일장신대 구춘서 총장 ‘역사를 변화시키는 힘’ 제목의 설교 후, 군산중부교회 박일성 목사의 성찬집례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신·구 임원 교체 후 회무에 들어가 빛과 소금의 교회(이세영 목사)와 하늘씨앗교회(김강필 목사) 설립 청원을 허락했다. 이날 노회장 강무순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교회와 노회의 거룩성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노회장 강무순 목사(성원교회)▲부노회장(목사) 서상옥 목사(남부교회) ▲ 부노회장(장로) 문준섭 장로(문화교회)▲서기 류승기 목사(돌베게교회) / 부서기 조수태 목사(산곡교회)▲회의록서기 이현구 목사(대야제일교회) ▲부회의록서기 최형진 목사(서수중앙교회)▲회계이용학 장로(동부교회) ▲부회계 최규홍 장로(중부교회)
예장고신 전북호남노회가 지난 17일 이리아름다운교회(이성국 목사)에서 “그리하면 어디를가든지 형통하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43회 정기노회를 열었다. 예배는 노회장 양문화 목사 인도로 서기 박성권목사 기도, 노회장 양문화 목사 “너희를 능히 당할자가 없으리라”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도하는 교회, 기도하는 목사는 당할 자가 없다, 하나님은 강하게 하신다, 우리는 자존심,의협심, 협동심으로 주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도와주시고 역사하셔야만 목회를 할 수 있다, 강하고 담대함으로 이끌어가는 노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신임회장 이성국 목사는 “노회 주제처럼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리라’는 말씀처럼 말씀대로, 말씀중심, 말씀으로 돌아가는 노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연합하고 서로 돌아보는 노회가 되도록 기도하겠다. 또한 고신과 고려가 하나가 되어 연합하였으니 더욱 연합하는 가운데 서로를 바라보고 돌아보는 발전하고 기도하며 형통할 수 있는 노회가 되도록 기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노회장 이성국 목사 집례로 성찬식을 거행하고 신임원을 선출했다. ▲노회장 이성국 목사(이리아름다운교회)▲부노회장 성완석 목사(전주성도교회), 소창섭 장로(왕궁중부교회)▲서기 박성권 목사(군산대양교회)▲부서기 김인석 목사(이리평화교회 )▲회의록서기 송호찬목사(예찬교회 )▲부회의록서기 김학곤 목사(진리의빛교회 )▲회계 정기영 장로(전주서신제일교회) ▲부회계 정종권 장로(전주성도교회 )
/임채영 심은혜 한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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