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지난 3일 군산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25년도 군산시자원봉사대회에서
문병호 목사(전북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장)가 군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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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패는 올 한 해 동안 자원봉사센터 발전과 청소년 봉사활동에 많
은 기여를 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했다.
문병호 목사는 군산지역 각 초중고, 대학교. 각 기관. 단체 등에서 자원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특히 장기기증을 통한 새 생명 살리는 생명 존중의 존
엄성을 전하고 더불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장기기증에 대한 캠페인 및 기
증 서약운동에 주중은 물론 주말까지 헌 신 봉사하는 활동에 솔선하여 모범
을 보였다.
문병호 목사는 “도내 모든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관심과 기도로 참
여해 주시고 자원하여 동행하여 주심으로 여기까지 섬기고 왔다. 새해에도
교회와 교계 단체와 각 학교와 기관에서 언제든지 섬기고 함께 나누겠
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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