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국내선교부장 선임 서화평목사
“한 영혼을 사랑하여 귀한 생명을 살 리는 전도 운동에 집중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통합 제108회 총회에서 국내선교부 부장으로 선출된 전주노회 서화평 목 사(샘물교회)는 한 회기 전도운동과 작은 교회들을 향한 목회적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서화평 목사 는 “부족하지만 제108회 총 회 국내선교부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라며 국내 선교 사업을 위한 전국 교회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어, 서 목사는 제108회기 총회 국내 선교부는 코로나19로 맞이한 교회적 위기 상황을 돌파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도 역량을 쏟겠다고 했다.
그는 또, 코로나19의 터널을 지나오면서 한국교회도 많이 힘들어지고, 회 복을 갈망하지만 여전히 침체 가운데 있다라며 이러한 때에 영혼을 사랑하 여 귀한 생명을 살리는 전도 운동에 더욱 집중하며 국내 선교의 전문화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다시금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힘써 일하겠다고 강조 했다.
특별히 서목사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목회자의 역량 강화 및 치유 사역을 접목한 부서 사업에 중점을 두겠다면서 이를 위해 국내선교부의 핵심적인 정책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어렵고 힘든 자립대상교회 및 개척교회를 위한 목회 지원에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현재 서 목사는 전주시성시화운동 대표회장, 전주대 객원교수, 전주완산경 찰서 경목, 기아봉사단 전주회장, CTS 전북방송 운영이사장, 영남신대 이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전주노회장, 총회 세계선교부장 등으로 섬기고 있다.
/임채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