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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교회 곽효민집사 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맡아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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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전성교회 곽효민 집사(사진)가 집행위원장을 맡은 전주국제단편영화제가 오

는 29일부터 개최한다. 


 오는 10월 3일까지 열리는 제5회 전주 국제단편영화제는 전주 ‘영화의 거리’ 에 

위치한 조이앤시네마와 전주시네마타운 그리고 중부비전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제5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는 ‘영화를 비빈다(Blending Cinema)’를 슬로건으

로 삼았으며, 이번 영화제가 각국의 문화적 차이를 넘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공감의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29일 조이앤시네마 2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 사회는 배우 주종혁 씨와 윤금선아 씨가 맡기로 확정되었다. 


 주종혁 씨가 출연한 영화 <너무 뜨거운 바람>은 제5회 전주 국제단편영화제의 

상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윤금선아 씨가 출연한 영화 < 하루>는 개막작으로 초청되

었다. 


 현재 주종혁 씨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권모술수 권민우 역을 

맡아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배우 윤금선아 씨는 SBS 드라마 <더 킹: 영

원의 군주>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자신 

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배우는 전주국제 단편영화제의 사회자로서 많은 

영화인들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개막식 예매는 9월 23일부터 가능하다. 


 영화제 기간 중 이벤트로 각 경쟁 부문에 진출한 감독들을 초청해 만나볼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GV)가 예정되어 있으며, 30(금)일에는 (사)문화 콘텐츠연구소 

시네숲과 글로벌문화 콘텐츠학회 측에서 주관하는 ‘전주국제단편영화제(JISFF) 

미래영화포럼’이 《OTT 시대 한국 영화 정책 및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전주 중부

비전센터 글로리아홀 2층 개최된다. 


 곽효민 집행위원장은 “매년 개최되는 영화제를 통하여 한문화의 중심인 전주시를 

전 세계에 알리고 또한 영화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오정식 기자

                                                  <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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