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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교회 장세준 목사 원로목사 추대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2-05-09

성역 50주년 축하 감사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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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준 목사가 통합 익산노회에서 공로 목사로, 대장교회 원로목사로 추대 됐다. 


 지난달 23일(토) 오후 2시 대장교회 (김명산 목사)에서 장세준 성역 50주년을 축하

하며 감사예배와 함께 추대식을 가졌다. 예배는 김명산 목사 인도로 서관훈 목사(광

산제일교회) 기도, 임영희 목사 (여산제일교회) 성경봉독, 유종영 목사 (영광교회) 

“행복한 목회자” 설교 후 정경호 목사(제석교회) 인도로 익산노회로 추대 후 축하 및 

인사 시간을 가진 뒤 장세준 목사는 “대장교회가 새로운 역사를 써 가기 위해 한 가족

으로 힘을 합하여 주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부탁한다. 모든 것이 은혜이며 감사하

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발자취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가족 소개 뒤 정동운 목사(황등교회) 축도로 마쳤

다. 장세준 목사는 호남 신학교와 장로회 신학대학교, 장로회 신학대학원, 캐나다 기

독대학, 워싱턴 DC 하워드 대학교 신과대학 대학원 목회학 박사를 거쳐, 화순 송석

교회 담임 전도사, 화천 간척교회 군종사병으로 섬기며, 순천 마륜교회 담임 전도사, 

오산 모산교회 담임전도사 및 목사 안수, 이리 신광교회 부목사를 지내며 36년 전 

1986년 6월 대장교회로 부임하여 대장교회를 부흥 성장시켰다. 


 김명산 목사는 “목사님께서 지금의 성전을 건축하고 해외 선교를 통해 많은 열매를 

맺었고, 대장교회 최초 예배당 터가 총회 사적지로 지정된 것과 박도현 집사와 박병

욱 전도사 두 분의 순교자 추서를 총회로 건의한 것은 성도들의 신앙에 긍지를 심어

주셨다”고 말했다. 장세준 목사는 가족으로 강영숙 사모와 두 딸이 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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