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 장로 익산의병기념사업회 현판식 > 크리스천

본문 바로가기

크리스천

크리스천

이용희 장로 익산의병기념사업회 현판식

전북기독신문 입력 2017-09-19

익산의병기념공원 조성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이리성결교회 이용희 장로가 익산의병기념사업회 현판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일 오전 10시에 익산의병기념사업회(회장 이용희 장로) 사무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교계를 비롯한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장로는 “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협조해주신 교계를 비롯한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현판식을 계기로 익산의병기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면서 “기념관이 완공되면 의병의 역사를 소개함은 물론 의병학교를 세워서 3박 4일 동안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의병정신인 애국과 희생정신을 교육함으로써 다른지역과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익산의병기념공원 조성 사업은 현재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시설 설치기본 승인을 받았으며 익산 용제동 16,000여평에 조성된다. 익산의병기념공원은 순국의병 85명의 합동 묘를 비롯 기념관, 의병학교, 생가 복원처, 무기 전시장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자부담 18억을 포함 국비, 도비, 시비등 98억이 소요될 예정이다.


                                                                                                                                     /심은혜 기자

                                                                     < 저작권자 © 전북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