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문회장에 문화규목사 선출
한일장신대 신임 총동문회장에 문화규 목사(지명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30일 열린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문 목
사는 “20여 년의 총동문회 경험을 살려 학교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정상화에 노력하겠다”라며 “체육대회와 합창대회 등을 개최해 동문들
의 화합을 이끌어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목사는 1992년 신학과를 졸 업하고, 2005년 신학대학원 교역 학석사
등 14년간 한일장신대에서 수학했다.
또한 2003년부터 총 동문회 회계, 사무총장,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증경총회장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가 ‘우리가 당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채은하 총장과 황세형 목사(시온성교회),
신학 대학원 총동문회장 최훈창 목사(함께 하는교회) 등이 축사했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문화규 목사 (지명교회△부회장 유재현 원장(새힘
원), 이남숙 의원(전주시의회), 최연범 목사(수성교회), 홍순식 목사(회복
교회), 홍철원 목사(장안교회)△사무총장 김정태 목사(이음교회)△서무
국장 문승현 목사(성막교회)△서무국 차장 조현철 목사(마포교회)△재무
국장 김용덕 목사(모산교회)△재무국 차장 김은자 목사(진흥재가장기
요양센터)
/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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