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재도약 방안 모색과 동문 화합 최선” > 크리스천

본문 바로가기

크리스천

크리스천

“학교 재도약 방안 모색과 동문 화합 최선”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3-06-03 조회 505 댓글 0

총동문회장에 문화규목사 선출

 한일장신대 신임 총동문회장에 문화규 목사(지명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30일 열린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문 목

는 “20여 년의 총동문회 경험을 살려 학교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정상화에 노력하겠다”라며 “체육대회와 합창대회 등을 개최해 동문들

의 화합을 이끌어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목사는 1992년 신학과를 졸 업하고, 2005년 신학대학원 교역 학석사 

등 14년간 한일장신대에서 수학했다. 

 또한 2003년부터 총 동문회 회계, 사무총장,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증경총회장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가 ‘우리가 당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채은하 총장과 황세형 목사(시온성교회),

신학 대학원 총동문회장 최훈창 목사(함께 하는교회) 등이 축사했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문화규 목사 (지명교회△부회장 유재현 원장(새힘 

원), 이남숙 의원(전주시의회), 최연범 목사(수성교회), 홍순식 목사(회복

회), 홍철원 목사(장안교회)△사무총장 김정태 목사(이음교회)△서무

국장 문승현 목사(성막교회)△서무국 차장 조현철 목사(마포교회)△재무

국장 용덕 목사(모산교회)△재무국 차장 김은자 목사(진흥재가장기

요양센터) 


                                                                                               /오정식 기자

                                   <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