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선도회서 섬김의 봉사
어머니 선도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섬김의 봉사를 하고있는 정영희 권사(황등신흥교회)는 항상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으로 불리며 익산시장 상을 받았다.
정영희 권사는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해오다 결혼해서 남편(최길복 장로)이 어려서부터 다녔던 황등신흥교회를 떠나지 않고 함께 섬기고 있다. 정 권사는 익산시에서 황등으로 가깝지 않은 거리를 한결같이 다니며 새벽예배까지 드리고 있어 주위의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성가 대원으로 봉사해 온 정 권사는 주일학교, 중.고등부, 찬양대를 섬기며 외부 합창단원으로 20년째 봉사를 하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성가대 지휘를 맡아 온 정 권사는 이제는 젊고 실력있는 성도에게 지휘자 자리를 내려놓고 싶다고 말했다.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밝은 얼굴로 화합을 이뤄가는 정 권사는 회계를 담당하며 합창단원들의 심방을 도맡아 믿음의 조력을 다하고 있다.
정 권사는 어머니 선도회에 참가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역사회 봉사에도 나서고 있다. 그는 익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반찬을 만들어 결손가정을 찾아 섬기고 김치를 담아 주는 등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 나눔의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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