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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하나님 사랑 전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19-11-27 조회 1,288 댓글 0

이애라찬양율동 전주제1분교

 이애라글로벌 찬양율동 총회신학 전주제1분교(분교장 김미원 목사)와 함께하는 사랑요양병원(이사장 최정숙 권사, 예일교회)이 추수감사절 감사예배를 지난 13일 오후 2시 30분 본 병원 4층 로비에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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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수감사 예배에서는 이애라글로벌 찬양율동, 댄디하모니카 앙상블,이상길 장로 색소폰연주 등을 통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수감사예배를 주관한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 총회신학 전주1분교는 그동안 찬양율동을 통해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부흥과 함께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복음전령사의 선구자 역할을 감당해왔다.

분교장 김미원 목사는 “추수감사예배를 사랑요양병원 어르신들과 함께 아멘으로 순종하며 감사로 즐겁게 춤추며 찬양하는 시간으로 하나님께 올려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찬양과 율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김미원 목사는 “전주 제1분교가 지난 2017년 6월 12일 제2회 기독예술제를 전주시온성교회에서 드리고 연무대교회 건립 기금을 마련해 전달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사장 최정숙 권사는 “우리가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이 순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다. 이 감사의 절기를 지키는 마음이 곧 축복이다. 지금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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