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대동태양광협동조합 대표 윤무웅 장로(대전중앙교회)가 도로 분리대에
태양광 시공 관련 특허를 받아 대규모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20일 익산 제일건설을 방문하고 윤여웅 회장실에서 MOU를 체
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하나님 신자를 특허 내 홍보하며 교계에 알려진 윤무웅 장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태양광 관련 특허를 지난 12월 5일 받았다.
앞으로 3조 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 되고 있어 교계와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밝혔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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