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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원호 장로, 시인마을 문학상 등 우수상 수상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2-11-20 조회 6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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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사사무소 신세대그룹 대표 추원호 건축사(안디옥교회 장로)가 대한시문학협회

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제9회 시인마을 문학상과 제1회 세종대왕 문학상에서 ‘내 마

음은 바다’ 외 2편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추원호 장로는 2019년도에 샘터문학과 한맥문학지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아, 시인 

등단 이후 각종 문학지에서 문학상과 우수상을 받았고, 건축설계 하는 건축사로서 

시뿐만 아니라 서예계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다.

  2022년 전북미술대전 서예 심사위원(초대작가)과 창암 이삼만 전국서화백일대상

전 운영위원장(초대작가)을 맡고 있으며, 서예 개인전 3회 개최한 바 있었다. 

 한편, 대한시문학 수상자들은 지난 12일(토)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시상식이 

있었다.

                                                                                                             /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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